2008년 04월 02일
각광받는 쇼핑몰 아웃소싱
[컨텐츠 작성 : 강승묵 2008-04-02]
각종 쇼핑몰의 포화상태와 패션의 흐름이 빠르게 진행되는 현 시점에서 차별화된 컨텐츠를 제공하기위한 전문 아웃소싱이 활성화되고 있다. 인소싱의 반대말인 아웃소싱(Outsourcing)이라함은 기업 업무의 일부 프로세스를 경영활성화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제 3자에게 외주를 주어 처리하는 것을 말한다. 전문기관인 외부 전산업체가 고객의 정보처리 업무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장기간 운영관리하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 1980년대 후반 미국 제조업에서 활용하기 시작한 아웃소싱은 국내의 경제상황 악화와 높은 경쟁률을 자랑하는 쇼핑몰 시장 중 최고의 위치를 선점하기 위한 핵심역량을 지원할 전략을 구상하는 CEO들의 모습이 대변되는것이기도 하다.
그 동안 임대형 쇼핑몰이나 구매형 쇼핑몰을 팬매하거나 제공해주는 기업들은 많았으나 유지보수가 잘 되지않아 소비자에게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가 쉽지 않았다. 이에 발맞춰 패션도매몰 사업이 각광받고 있는 추세다. 전문 스타일리스트와 포토그래퍼(웹디자이너), 영상제작 담당자와 모델을 구성하고 각 분야의 전문가를 통한 이미지를 제공함으써 초기 쇼핑몰 사업자들에게 전문적인 쇼핑몰 구축을 돕고 있으며 전문 의상디자이너를 통한 국내 트렌드를 주도하기도 한다.
쇼핑몰 아웃소싱 분야에 가장 먼저 진출한 '이츠미(http://www.itsme.co.kr/)가 그 대표적 사례라 할 수 있다. 쇼핑몰 운영에 가장 필요한 코디, 메이트업, 모델, 의상, 촬영 샾 등 모든 컨텐츠를 아웃소싱 해주고 있기 때문에 시간과 비용의 절감효과를 누릴 수 있기에 쇼핑몰 창업자는 마케팅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다. 20~30대 젊은 층이 선도하는 패션유행에 발맞춰야하는 전문의류 쇼핑몰 창업자들에게 운영전문성과 컨텐츠 보강, 네이밍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있다.
쇼핑몰 시장의 포화상태와 경기침체의 악화로 창업시장이 안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 시점에서 정획한 시장 분석과 준비, 전문 기술력과 영업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열정'이 있는 창업자라면 성공할 수 있다는 충분한 본보기가 될 것이다. 아이템 선정시 오랜고민과 준비과정이 필요하다는 충고로 여겨야 할 것이다.
작성 : 강승묵
# by | 2008/04/02 13:28 | [☞ 창업/경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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