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창업기업의 홍보전략

[컨텐츠 작성 : 강승묵 2008-04-03]

예비창업자가 창업을 준비하고 사업자를 낸 후에는  생각했던것과 달리 경영의 어려움을 겪는 것은 당연하다. 첫 술에 배부를 수 없듯이 일정기간 투자와 홍보 및 영업활동을 펼쳐야 한다. 어려울수록 홍보에 더욱 주력해야 하고 돈이 없더라도 홍보할 수 있는 여지는 아주 많다. 창업초기 중소기업의 홍보전략을 10가지로 정리해보고 제시한 10가지를 하나도 빠짐없이 실천하자고 권고하는 뜻에서 서술해 보기로 하자.

△ 보도자료를 활용하라 : 언론매체의 활용과 기사는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불특정다수에게 홍보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중의 하나다. 제품 및 기술에 관해 정리한 자료를 토대로 활자신문 및 인터넷 기사에 반영되도록 한다.

△ 명함을 활용하라 : 명함은 가장 좋은 PR수단이자 얼굴이다. 허나 이름과 연락처만 있는 명함은 별 의미가 없다. 오래 보관할 수 있고 상대방이 자세히 볼 수 있는 명함을 디자인하여 활용해야 비즈니스의 물꼬가 트일 것이다.

△ 회사차량은 광고도구 : 회사로고가 새겨진 회사차량은 도로위의 움직이는 광고판이다. 자주 운행되는 회사차는 움직이는 광고판으로 제작하고 한 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 가급적이면 크고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좋다.

△ 공공게시판과 현수막 :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현수막과 게시판을 설치하면 인접해 있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다. 허나 눈살을 찌푸릴 만한 내용과  지저분하게 내건 현수막은 오히려 반감을 살 수 있으니 주의하도록 하자.

△ 작은 크기의 신문광고 및 배너광고 : 신문광고가 사이즈별로 천차만별인 광고료가 측정된다 하여 주저해서는 안된다. 예산이 부족하더라도 작은 크기라도 해야 한다. 지면광고를 크게하려고할 수록 타이밍을 놓치게 될 수 있으니 빠른 판단이 필요하다.

△ DM발송 자제 : 다이렉트 메일(DM)이라고 하는 것은 받아봐서 알겠지만 반응률이 매우 낮은 홍보수단이다. 반응률을 3%이하인 반면 제작하기 위한 비용은 더욱 크다. 확실한 고객과 타겟을 분류하여 발송하는 고객관리를 위한 발송을 해야 한다. 뉴스레터를 제작하고 정기적인 이메일 마케팅을 펼치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 DB를 확보하고 전화를 함 : 잠재고객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확보는 영업의 기본! 기존 가래처만 집착하지 말고 새로운 파트너와 신뢰를 쌓기위해 구준히 전화하는것 또한 방법이다.

△ 입소문 마케팅 활용 : SM5 입소문 마케팅의 성공사례를 보면 답은 나온다. 제품에 대한 소문을 만들고 정보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의도적으로 노력하는 열정은 필수다. 월급만 받아가면 그만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매출을 올려 더 높은 연봉을 받아가는 기본 자세가 필요하다.

△ 온라인 마케팅 활용 : IT강국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비용도 저렴할 뿐더러 DB를 구축하기위한 손 쉬운 방법중의 하나다. 사용자 접속률이 높고 트래픽이 높은 사이트를 찾아 제품을 홍보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기업용 블로그를 만들어 트랙백을 활용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를 제작해 고객의 취향에 맞도록 운영할 수 있다. 허나 제작한 뒤 관리의 소홀함이 보이면 고객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이러닝 시스템과 e-book활용도 필수다.

△ 박람회 및 전시회 활용 : 행사에 참관한 사람들은 관심분야가 집중된 사람들이다. 집중력이 높은 만큼 홍보효과는 배로 거둘 수 있다.

작성 : 강승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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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깡깡이 | 2008/04/03 12:36 | [☞ 창업/경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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