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5일
프리랜서 기자로 겸업하기
[작성 : 강승묵 2008.05.15]
창업과 경영에 관해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회사를 위해 보도자료나 창업경영컨텐츠를 글로 표현하던 글쟁이가 이젠 다니던 회사를 위한게 아닌 나만을 위한, 그리고 공익을 위한 프리랜서 기자가 되고 싶어서 지난달에 원고를 보내 실어달라고 부탁한 적이 있었다. 보도자료와 필자가 쓴 창업에 대한 컨텐츠였다. 창업경영신문이 한국에 대표적인 창업관련 신문이었기에 이 곳에 필자의 글이 실리면 경력에 도움이 되리란 나름대로의 전략도 있었지만 글과 사진이 동시에 올라와 혼자만의 쾌감도 느끼고 싶었다. 창업경영신문의 취재부 팀장이 전화와 이메일로 연락을 해서 필자의 글을 보고 원고가 통과되어 특별기고란에 기사를 실어주었다. 목표달성이다.
또 다른 행동으로는 회사를 옮기고자 각종 포털사이트에 이력서를 제출하였다. 포트폴리오와 경력사항을 기재하고 추가로 프리랜서 기자활동을 써 넣었다. 물론 블로그 주소는 넣지 않았다.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면 긁어서 한글파일로 따로 보내줄 것이다.
이젠 맘놓고 글을 쓰고 인터뷰도 하게 될것 같은데 하는 일도 있고 하고 싶은 일도 있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많은 보도자료와 컨텐츠를 올리기엔 빡실것 같다. 그래도 시간나는대로 원고를 보내 실리도록 해야할 것이다.
새벽 조용한 밤에 몇 자 쳐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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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5/15 04:51 | [☞ 깡이사회칼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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