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경영

전략적 창업/경영환경 개선하기

[컨텐츠 작성 : 강승묵 2008-05-15]

전국적으로 창업에 관련된 컨설팅 및 상담사례가 급증하고 있지만 전문적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창업을 전담해주고 있는 창업컨설턴트는 부족한 편이다. 특히 필자가 살고 있는 대구지역만 하더라도 활발한 창업교육과정이나 창업컨설팅을 하고 있는 업체는 손가락에 꼽힐 정도로 미약한 편이다. 또한 창업컨설팅사가 있다하더라도 컨설팅비용이 만만치 않아 아예 의뢰를 하지않고 혼자만의 시간과 비용을 들여가며 창업준비를 하고 창업교육을 받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이에 예비창업자는 창업과 실패의 악순환을 겪지 않기 위해 성숙한 창업경영교육을 받고 싶어 한다. 그러나 소상공인과 프랜차이즈 위주로 이루어지고 있는것 또한 현실이다. 그래서 성숙한 창업경영교육환경이 만들어짐으로 인해 상장기업이나 대기업으로 갈 수 있도록하는 전문적인 창업경영교육이 절실한 때이다.
또한, 현실 집착형 창업자의 근시안적 접근은 피해야한다. 학교나 대기업 교육과 비교해 볼 때 실무나 교육, 인프라 형성, 성공률에서는 아직 미흡한 편이 많다. 솔직히 그동안 정부의 창업관련 지원정책이 부족하였고 창업절차도 까다로운 것이 사실이었다. 허나 실용정부가 들어서면서 창업절차간소화 및 법인설립최소화 정책 등의 창업에 관련된 정부정책이 시행되고 있으며 레드오션이 아닌 블루오션을 개척하려는 예비창업자들의 인식이 많이 개선되고 있는것도 반가운 일이다. 각종 창업환경이 개선되고 있는 이 시점에 창업경영관련 교육과정을 기초부터 실무까지 체계적이고 미래지형적인 과정이 되고, 교육과정이 끝나고 창업 후의 사후관리까지 될 수 있는 원스탑 지원체계가 될 수 있도록 교육기관과 실무담당기관, 정보제공처의 삼박자가 들어맞아야 한다.

■ 실무에 가깝고 창업자들의 Needs 충족할 수 있는 교육기관

그렇다면 어떠한 개선과정이 필요할까? 실무에 가깝고 창업 후 까지 관리해 줄수 있는 교육기관이 필요하다. 한국경영능력개발원(http://www.kmcdi.com)을 예로 들어보자. 1997년 전문 컨설팅회사를 설립한 최중석 원장은 기업경영컨설팅과 인적자원개발, 전직지원서비스, 창업 및 프랜차이즈 컨설팅 등 4대 분야를 핵심사업으로 하여 창업과 경영분야의 전문가 양성에 힘쓰고 있다. 개발원은 성숙한 창업경영교육을 만들기 위해서는 철저한 시장환경분석과 창업자들의 Needs를 분석하고 체계적인 교육과정 편성과 사후관리 도는 교육효과의 파악이 충분히 이어져야한다고 꼬집은 바 있다.

■ 창업 실무를 담당할 수 있는 프로 컨설턴트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원장 김창한)을 살펴보자.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www.kera.kr)은 창업성공요인들을 면밀히 분석하여 사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지식을 결합,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창업&부동산 전문컨설팅을 도와 주고자 설립하게된 단체이다. 예비창업자들에게 적합한 사업모델을 제시하여 사업과 사업자를 연결하여 신규 창업기회를 창출하도록 실무를 제공하고 있다. 광고, 홍보, 부동산, 브랜드, 프랜차이즈 본부설립 등의 시스템을 적용하는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점포매매부터 홍보까지 원스톱 개념으로 체계화된 시스템을 적용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온라인 홈페이지상으로는 창업, 프랜차이즈, 컨설팅, 부동산 뉴스, 분양/매물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어 예비창업자들에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정기적인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는 정보책

창업경영신문(http://sbiznews.com)은 창업과 경영에 관련된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정기간행물과 함께 제공하고 있다. 회원으로 가입하게 되면 정기적인 뉴스레터를 발송받아 창업시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비즈인텍스, 비즈캠프 등의 온라인 서비스 제공, 창업아이템 가이드와 월간 세금박사로 창업후의 노하우를 제공해 주고 있다.

이 외 창업과 관련된 사업을 하고 있는 정부기관과 민간기업이 많지만 이미 포화상태이거나 혜택을 받지 못하는것도 무시할 수 없다. 진정 창업과 경영의 실무를 충족할 수 있도록 정부혜택을 누리고, 성공확률을 높일 수 있는 기업을 만나 수요자와 공급자와의 Win-Win 관계가 될 수 있도록 창업경영환경을 개선해야 할 것이다.

작성 : 강승묵

by 깡깡이 | 2008/05/15 06:07 | [☞ 창업/경영] | 트랙백 | 덧글(0)

도전정신으로 무장된 벤처기업가 배출

[컨텐츠 작성 : 강승묵 2008-04-30]

"창업정신이 실종되고 벤처 스타가 더이상 나오지 않는다." V3라는 백신프로그램의 창시자이자 의사, 대학교수, 마흔살이 넘어 미국유학을 떠났던 안철수씨의 말이다. 벤처업계의 실력부족과 인프라 부족, 대기업 위주의 산업구조 때문에 벤처기업은 좋은 인재를 오래 붙들지 못하고 연구 및 개발에 투자를 못하니 망할 수 밖에 없다는 말이다. 대기업 종사자는 130만명인데비해 중소기업 종사자는 2000만명 가량 된다. 대기업 위주의 정책을 펼치는 정부를 탓할게 아니라 창업시장을 확대하고 이에 맞는 기술을 축적하고 사회적 기업으로 발돋음하기위해서는 경영환경을 개선해야만 한다. 성공과 좌절, 시행착오를 겪는것은 당연하다. 창의력, 다양성, 위험을 감당하는 힘을 길러야하며 전문성을 갖춰야 한다. 리더의 자질이 부족하다 느끼면 과감히 교육을 받고 제휴와 파트너쉽으로 부족한 기술력을 매꿔가고 고리타분한 권위적인 조직생활을 청산해야 마땅하다.

대한민국은 IT강국이라는데 반대할 사람은 없다. 그러나 IT강국인데 반해 보안기술력은 바닥을 긴다. 미국은 보안기술 투자에 전체예산의 8%를 차지한다. 대한민국은 전체예산의 1%도 미치지 못하고있는것이 현실이다. 국내 최대 경매사이트인 '옥션'의 회원 천여명의 정보가 해킹당하고 청와대 보안시스템 또한 해킹당하고, 하나로 텔레콤의 보안 불감증을 바라보는 국민 입장은 마냥 불안할 수 밖에 없다. 또한 창업자들은 최고의 기술력을 갖추고 있어도 더이상 벤처기업에 투자할 투자자를 못찾는것도 현실이다. 국가도, 기업도, 투자자도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는 오만함의 결과인 듯하다.

세종대 학생 4명으로 구성된 '엔샵605'팀은 2007년 미국에서 열린 '이매진컵(마이크로 소프트 주최)'에서 2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 바로 '시청각 장애인과 비장애인간 의사소통 기술'로 수상하였는데 MS관계자로부터 '절대 없어지면 안되는 최고의 기술'이라는 극찬을 들었다. 하지만 어떻게 창업해야 하고 어디어 어떻게 투자자와 지원을 받을 수 있을지 모른다고하여 이 기술이 없어지게 될 운명에 처해있다. 위험을 감수하고 도전하는 리더가 부족하고 벤처투자회사들의 소극적인 자세로 아이디어나 자본을 만나 신상품 개발이나 창업으로 이어지지않기 때문이다. 2000년대 초 벤처버블이 붕괴되고 코스닥지수가 추락한 일도있고 170여개의 벤처투자회사는 최근 100여개로 절반가량 사라지고 있다. 2007년 한미 벤처캐피털 투자비융에서 한국은 정보기술IT(34.2%), 일반제조업(30.1%)를 차지한 반면 미국은 정보기술IT(37.7%), 일반제조업(11.1%)를 차지하여 한국벤처투자사는 안전한 중견업체로 방향을 바꾸고 있는것도 무시할 수 만은 없다. 이는 누가 천재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느냐가 중요한게 아닌 누가 천재적인 기술을 잘 활용하느냐가 중요하다는 점을 시사한다.

미국 실리콘밸리의 벤처투자회사들은 기업공모전과 산학협동연구, 대학강연회 등을 통해 젊은 기업가들을 배출하고 있으며 창업시 투자를 하고 나서도 경영상황을 꾸준히 지켜보고 사업전략까지 제시해주는 경영컨설팅도 마다하지 않고 있다.미국벤처캐피털협회에 따르면 2006년 미국 국내총생산(GDP)의 17.6%가 벤처캐피털의 지원을 받는 기업에서 발생했고, 이 기업들이 창출한 일자리만 1억400만 개, 매출은 2조3000억 달러에 이른다고 나와 있다. 성공확률이 매우 낮지만 투자가치가 있고 실제 투자가 이뤄지는 것은 1%에 불과할지라도 꾸준한 연구와 도전, 창업을 추진하는 정신은 경제를 이끌어가는 원동력이라 한다. 풍부한 20~30대 인재들을 이끌고 도전을 장려하고 경영컨설팅을 주도해 간다면 다시한번 벤처신화가 이뤄질지도 모른다. 창업절차 간소화 정책이 진행되고 있고 법인설립단계를 보다 축소하고 기업경영의 통제를 완화한다고 하여 창업시장이 활성화 되거나 일자리가 창출되지 않는다. 기술개발의 투자와 실무경영에 대한 컨설팅 지원, 풍부한 인재확보만 된다면 한국판 구글이나 MS를 다시 꿈꿀 기업가가 나오지 않을까?

작성 : 강승묵

by 깡깡이 | 2008/04/30 11:50 | [☞ 창업/경영] | 트랙백 | 덧글(0)

신규고용촉진장려금받아 좋은인재, 좋은복지로 인사경영개선

[컨텐츠 작성 : 강승묵 2008-04-29]

취업난과 고용난의 허덕임으로 몸살을 앓는 기업과 취업자들을 위해 노동부는 2008년 신규고용촉진장려금을 지급하고 있다. 예비창업주와 기 창업자들에게 인건비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결할 수 있는 제도이기 때문에 필자가 소개하고자 한다.

■ 신규고용촉진장려금이란?

사업장이 직업안정기관 등에 구인등록 후 알선을 받은 자 중에서, 구직등록 후 대상자별 실업기간을 초과하여 실업상태에 있는 자를 피보험자로 채용한 경우, 입사일로부터 1년간 장려(고시)금액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대상으로는 장애인, 여성가장, 출산여성(엄마 채용 장려금), 청년(만 29세 이하인 자), 고령자(만 50세 이상), 장기 구직자(30~40대)이며 고용지원센터에 구직등록후 3개월 초과 실업상태인자에 한하여 장려하고 있다. 금액은 장애인 60만원(1년지급)부터 30만원까지 지급하고 제조업과 광업, 건설업, 운수, 창고, 통신업 등 500인 이하의 사업장일 경우 우선지원대상항목으로 분류되어 지급받게 된다.

■ 근로자와 사업주가 갖추어야 할 지원요건은?

근로자는 구직등록 후 3개월동안 실업상태에 있어여 하며(수습, 일용, 아르바이트 등 1일이라도 일을 하였다면 실업상태로 인정하지 않음), 청년(만 29세 이하)일 경우, 고용보험 피보험 기간이 12개월 이하인 자여야 하며, 최종 이직 전 사업장이나 관련 사업장에서 근무하지 않아야 한다.

사업주는 반드시 고용지원센터에 구인등록을 하여 고용지원센터 등의 알선을 받은 자 중에서 채용하여야 하며, 감원방지기간을 준수하여야 한다. '감원방지기간'은 구직자를 채용전 3개월~채용전 6개월까지 설정되며 같은기간내에 전체 근로자 중 구조조정으로 인한 퇴사자가 발생할 경우 지원이 제한되는 기간이다. 이 기간에는 그 동안 지급된 금액도 환수조치되니 지켜야 한다. 또한 근로계약조건이 정규직 채용에 반드시 4대보험가입자여야하고, 최저임금이상 월급을 받는자(월 787,930원)만 장려금을 받을 수 있다.

■ 지원금을 신청하는 방법은?

신규고용촉진장려금 혜택을 누리려는 창업자들은 채용월의 다음달부터 매월, 관할 고용지원센터에 신청서류를 방문이나 우편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류로는 △신규고용촉진장려금 신청서(고용보험 홈페이지www.ei.go.kr 다운) △ 신규채용자 근로계약서 사본 △신청당월 임금대장 사본 △ 통장사본 △ 회사통장 앞면 사본 총 5개 서류다.

■ 접수처는 어디?

고용지원센터는 44개의 종합센터와 37개의 일반센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국망 일자리 네트워크 오프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정부기관이다. 서울청, 부산청, 대구청, 경인청, 광주청, 대전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jobcenter.go.kr/)를 참조하면 관할지역과 주소, 웹사이트를 알 수 있다. 각 지역에 분포되어 있는 센터를 방문하여 접수하면 구직등록증이나 구인등록증과 같은 영수증을 받으면 된다.

■ 지원금 신청시 유의할 사항은?

허위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장려금을 지원받거나 지급받으려고 경우 반환조치와 추가 징수는 물론 1년간 각종 지원금 및 장려금이 제한된다. 보통 사업주들은 가공의 피보험자를 통해 받으려고 하거나 증빙서류를 허위작성, 입사일 허위신고, 수습이나 아르바이트경험이 있어도 이를 숨길경우가 대부분이다.

■ 신청 후 지급받기전까지의 기간은?

장려금의 접수 후 처리기한은 10일이며, 접수순대로 처리 후 지급/부지급결정통지서가 우편 발송된다. 단, 최초 신청의 경우 사실관계 확인 후 지급결정한다.


작성 : 강승묵, 이미지라이센스 : 비즈플렉스 소유

by 깡깡이 | 2008/04/29 13:48 | [☞ 창업/경영] | 트랙백 | 덧글(0)

미국산 쇠고기 수입개방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컨텐츠 작성 : 강승묵 2008-04-28]

이명박 정부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전면 개방한다는 발표와 함께 찬성과 반대의 목소리가 갈리고 있다. 축산농가들은 다 크지 않는 새끼 송아지까지 시장에 몰고나와 거래가 되기만을 기다리고 있고 아예 팔리지 않아 빈손으로 돌아가는 일도 있다. 미국 쇠고기 시장이 한우 시장에서 가장 큰 문제로 대두되는 것은 광우병의 공포보다는 싼값에 쇠고기를 먹을 수 있겠다는 지갑얇은 서민들의 민심과 축산농가의 잇따른 도산이다. 또한 뉴질랜드산과 같은 쇠고기가 유통되거나 수입쇠고기 전문 식당도 매출이 오르는 추세이다보니 원산지 표시를 어기는 불법판매자들도 많이 적발되고 있다. 이에따라 정부는 합동단속반을 두어 원산지 허위표시(구속)를 하거나 원산지 미표시(벌금 4800만원)의 처벌을 내린다.

미국 쇠고기 전면 개방으로 한우와 쇠고기 시장의 판도에 큰 변화의 바람이 불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산지직송 토종한우점의 체인점문의와 창업문의를 하는 예비창업자가 줄을 잇고 있으며 정부는 축산농가를 장려하는 정책도 추진중이다. 그렇다면 기존의 한우판매업자와 수입쇠고기 판매업자, 예비창업자들은 어떤 곳에 투자를 해서 수익을 창출할 것인지 고민되지 않을 수 없는 노릇이다. 정부와 기업이 합심하여 저렴한 미국산 쇠고기와 맞설 정책들은 무엇이 있고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 지 살펴보기로 하자.

△ 한우고기 광역브랜드 '토바우'

충청남도는 25일 토바우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농협 충남지역본부와 함께 올해 80억원을 들여 토바우 전용 사료공장 건립과 토바우 전문식당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해 2011년까지 전국에 700~800여개의 토바우 전문식당을 개설하고 서울과 인천, 대전 등 대도시에 20여개의 전문식당을 개설한다는 방침이다. 산지직송시스템과 사료공급으로 원가절감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한우의 생산지와 상품성도 함께 검증받아 예비창업자와 소비자들의 불만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농림수산식품부 '생산장려금' 지급

농림수산식품부와 한나라당은 2009년부터 유기/무항생제 축산물(한우, 젓소, 돼지, 닭)을 생산하는 농가에는 직불금을 지급하여 소비자의 안전성에대한 관심과 기대를 부흥하기로 했으며, 돼지도 한우와 같이 품질 제고를 위해 1 등급 출현율이 10%(현재 1%)가 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생산장려금을 지원한다. 또한 대부분 10년이상 노후화되어 있는 축사시설의 현대화에도 향후 10년간 1조 5천억원이 지원되며, 농가의 사료비 절감을 위해서 청보리 재배면적을 현재의 1.2만ha에서 2012년까지 10만ha로 확대한다. 청보리 10만ha 재배시 배합사료 140만톤에 해당하는 5000억원 수준의 수입대체 및 2000억원의 축산농가 사료비 절감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 울산광역시 '쇠고기 이력 추적제' 실시

울산광역시는 올해 5월부터 쇠고기의 사육부터 유통 등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는 '쇠고기 이력 추적제' 시범사업을 시행하기로 했다. 이 제도가 이행되면 향후 질병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고, 소비자들은 쇠고기 구입 시 유통경로 등 이력을 투명하게 알 수 있다고하여, 소 사육단계로서 5월부터 울산지역 한.육우 2만5437두(총 3만382두 중 1.5세 이상 수소 제외)를 대상으로 개체이력번호가 표시된 귀표를 부착하고 이를 전산 등록하기로 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으로 몸살을 앓고있는 축산농가와 한우판매업자들은 대한민국 농장에서 식탁까지 식품안정성을 보장해 소비자의 불안을 해소하고 원가절감과 사료비 절감효과로 한우가격을 적절히 맞춰 국내산 쇠고기의 소비촉진으로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대응한 한우산업의 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보인다. 쇠고기 시장을 겨냥한 예비창업자와 이미 진출해 있는 창업자들을 위한 진정한 사업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해 본다.

작성 : 강승묵

by 깡깡이 | 2008/04/28 18:32 | [☞ 창업/경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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