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창업초기

신규고용촉진장려금받아 좋은인재, 좋은복지로 인사경영개선

[컨텐츠 작성 : 강승묵 2008-04-29]

취업난과 고용난의 허덕임으로 몸살을 앓는 기업과 취업자들을 위해 노동부는 2008년 신규고용촉진장려금을 지급하고 있다. 예비창업주와 기 창업자들에게 인건비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결할 수 있는 제도이기 때문에 필자가 소개하고자 한다.

■ 신규고용촉진장려금이란?

사업장이 직업안정기관 등에 구인등록 후 알선을 받은 자 중에서, 구직등록 후 대상자별 실업기간을 초과하여 실업상태에 있는 자를 피보험자로 채용한 경우, 입사일로부터 1년간 장려(고시)금액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대상으로는 장애인, 여성가장, 출산여성(엄마 채용 장려금), 청년(만 29세 이하인 자), 고령자(만 50세 이상), 장기 구직자(30~40대)이며 고용지원센터에 구직등록후 3개월 초과 실업상태인자에 한하여 장려하고 있다. 금액은 장애인 60만원(1년지급)부터 30만원까지 지급하고 제조업과 광업, 건설업, 운수, 창고, 통신업 등 500인 이하의 사업장일 경우 우선지원대상항목으로 분류되어 지급받게 된다.

■ 근로자와 사업주가 갖추어야 할 지원요건은?

근로자는 구직등록 후 3개월동안 실업상태에 있어여 하며(수습, 일용, 아르바이트 등 1일이라도 일을 하였다면 실업상태로 인정하지 않음), 청년(만 29세 이하)일 경우, 고용보험 피보험 기간이 12개월 이하인 자여야 하며, 최종 이직 전 사업장이나 관련 사업장에서 근무하지 않아야 한다.

사업주는 반드시 고용지원센터에 구인등록을 하여 고용지원센터 등의 알선을 받은 자 중에서 채용하여야 하며, 감원방지기간을 준수하여야 한다. '감원방지기간'은 구직자를 채용전 3개월~채용전 6개월까지 설정되며 같은기간내에 전체 근로자 중 구조조정으로 인한 퇴사자가 발생할 경우 지원이 제한되는 기간이다. 이 기간에는 그 동안 지급된 금액도 환수조치되니 지켜야 한다. 또한 근로계약조건이 정규직 채용에 반드시 4대보험가입자여야하고, 최저임금이상 월급을 받는자(월 787,930원)만 장려금을 받을 수 있다.

■ 지원금을 신청하는 방법은?

신규고용촉진장려금 혜택을 누리려는 창업자들은 채용월의 다음달부터 매월, 관할 고용지원센터에 신청서류를 방문이나 우편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류로는 △신규고용촉진장려금 신청서(고용보험 홈페이지www.ei.go.kr 다운) △ 신규채용자 근로계약서 사본 △신청당월 임금대장 사본 △ 통장사본 △ 회사통장 앞면 사본 총 5개 서류다.

■ 접수처는 어디?

고용지원센터는 44개의 종합센터와 37개의 일반센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국망 일자리 네트워크 오프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정부기관이다. 서울청, 부산청, 대구청, 경인청, 광주청, 대전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jobcenter.go.kr/)를 참조하면 관할지역과 주소, 웹사이트를 알 수 있다. 각 지역에 분포되어 있는 센터를 방문하여 접수하면 구직등록증이나 구인등록증과 같은 영수증을 받으면 된다.

■ 지원금 신청시 유의할 사항은?

허위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장려금을 지원받거나 지급받으려고 경우 반환조치와 추가 징수는 물론 1년간 각종 지원금 및 장려금이 제한된다. 보통 사업주들은 가공의 피보험자를 통해 받으려고 하거나 증빙서류를 허위작성, 입사일 허위신고, 수습이나 아르바이트경험이 있어도 이를 숨길경우가 대부분이다.

■ 신청 후 지급받기전까지의 기간은?

장려금의 접수 후 처리기한은 10일이며, 접수순대로 처리 후 지급/부지급결정통지서가 우편 발송된다. 단, 최초 신청의 경우 사실관계 확인 후 지급결정한다.


작성 : 강승묵, 이미지라이센스 : 비즈플렉스 소유

by 깡깡이 | 2008/04/29 13:48 | [☞ 창업/경영] | 트랙백 | 덧글(0)

초기 창업기업의 홍보전략

[컨텐츠 작성 : 강승묵 2008-04-03]

예비창업자가 창업을 준비하고 사업자를 낸 후에는  생각했던것과 달리 경영의 어려움을 겪는 것은 당연하다. 첫 술에 배부를 수 없듯이 일정기간 투자와 홍보 및 영업활동을 펼쳐야 한다. 어려울수록 홍보에 더욱 주력해야 하고 돈이 없더라도 홍보할 수 있는 여지는 아주 많다. 창업초기 중소기업의 홍보전략을 10가지로 정리해보고 제시한 10가지를 하나도 빠짐없이 실천하자고 권고하는 뜻에서 서술해 보기로 하자.

△ 보도자료를 활용하라 : 언론매체의 활용과 기사는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불특정다수에게 홍보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중의 하나다. 제품 및 기술에 관해 정리한 자료를 토대로 활자신문 및 인터넷 기사에 반영되도록 한다.

△ 명함을 활용하라 : 명함은 가장 좋은 PR수단이자 얼굴이다. 허나 이름과 연락처만 있는 명함은 별 의미가 없다. 오래 보관할 수 있고 상대방이 자세히 볼 수 있는 명함을 디자인하여 활용해야 비즈니스의 물꼬가 트일 것이다.

△ 회사차량은 광고도구 : 회사로고가 새겨진 회사차량은 도로위의 움직이는 광고판이다. 자주 운행되는 회사차는 움직이는 광고판으로 제작하고 한 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 가급적이면 크고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좋다.

△ 공공게시판과 현수막 :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현수막과 게시판을 설치하면 인접해 있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다. 허나 눈살을 찌푸릴 만한 내용과  지저분하게 내건 현수막은 오히려 반감을 살 수 있으니 주의하도록 하자.

△ 작은 크기의 신문광고 및 배너광고 : 신문광고가 사이즈별로 천차만별인 광고료가 측정된다 하여 주저해서는 안된다. 예산이 부족하더라도 작은 크기라도 해야 한다. 지면광고를 크게하려고할 수록 타이밍을 놓치게 될 수 있으니 빠른 판단이 필요하다.

△ DM발송 자제 : 다이렉트 메일(DM)이라고 하는 것은 받아봐서 알겠지만 반응률이 매우 낮은 홍보수단이다. 반응률을 3%이하인 반면 제작하기 위한 비용은 더욱 크다. 확실한 고객과 타겟을 분류하여 발송하는 고객관리를 위한 발송을 해야 한다. 뉴스레터를 제작하고 정기적인 이메일 마케팅을 펼치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 DB를 확보하고 전화를 함 : 잠재고객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확보는 영업의 기본! 기존 가래처만 집착하지 말고 새로운 파트너와 신뢰를 쌓기위해 구준히 전화하는것 또한 방법이다.

△ 입소문 마케팅 활용 : SM5 입소문 마케팅의 성공사례를 보면 답은 나온다. 제품에 대한 소문을 만들고 정보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의도적으로 노력하는 열정은 필수다. 월급만 받아가면 그만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매출을 올려 더 높은 연봉을 받아가는 기본 자세가 필요하다.

△ 온라인 마케팅 활용 : IT강국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비용도 저렴할 뿐더러 DB를 구축하기위한 손 쉬운 방법중의 하나다. 사용자 접속률이 높고 트래픽이 높은 사이트를 찾아 제품을 홍보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기업용 블로그를 만들어 트랙백을 활용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를 제작해 고객의 취향에 맞도록 운영할 수 있다. 허나 제작한 뒤 관리의 소홀함이 보이면 고객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이러닝 시스템과 e-book활용도 필수다.

△ 박람회 및 전시회 활용 : 행사에 참관한 사람들은 관심분야가 집중된 사람들이다. 집중력이 높은 만큼 홍보효과는 배로 거둘 수 있다.

작성 : 강승묵

by 깡깡이 | 2008/04/03 12:36 | [☞ 창업/경영] | 트랙백 | 덧글(0)

국정원, 21세기 일류국가들의 성공비결 책자 발행

[기사작성 : 강승묵 2008-03-19]

국정원은 국민소득 3만달러에 안착한 주요 국가들의 성장과 성공비결을 점검 분석한 자료를 공개했다.

책자는 1인당 국민소득이 3만불을 넘거나 근접한 22개 국가들의 선진경제권에 진입하는 과정을 분석하고 국내 교수와 연구원, 기업인, 금융전문가 219명을 대상으로 일주일간 설문조사한 내용을 토대로 대한민국이 3만불 시대로 다가가기위한 해법과 선진국 비결 접목방법 등을 담았다.

첫 단락에서는 강대국 그룹과 강중국 그룹, 강소국 그룹, 3만불 도전그룹의 4개 항목으로 분류하여 각 나라에 대해 독자들의 입맛에 맞게 설명하고 있다. 두번째 단락에서는 소득 3만불이 왜 중요한지를 시사하고 있으며, 세번째 단락에서는 선진국에게서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국정원에서 작성된 이 자료가 예비창업자들과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읽혀져야할 중요한 교육자료로서의 활용을 기대해 본다.


한편, 21C 일류국가들의 성공비결 PDF파일을 다운받으려면 국정원 홈페이지(http://whois.nis.go.kr)의 발간자료메뉴로 가면 된다.


by 깡깡이 | 2008/03/19 13:49 | [☞ 창업News] | 트랙백 | 덧글(0)

성공적인 투자유치를 위한 실무 가이드 요약

[컨텐츠 작성 : 강승묵 2008-03-17]

벤처기업에 대한 거품이 꺼지고 투자유치활동에 실패하는 기업들이 많아지고 있다.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싼이자의 자금유치, 유능한 금융파트너와의 동업, 기대수익률 높은 투자, 전문 기업가와의 동업 등 많은 요소를 생각하고 있지만 벤처기업들이 투자유치활동에 실패하는 확률이 높은 이유는 '돈'만 바라보는 행동때문이다. 그렇다면 성공적인 투자유치를 위한 전략은 어떻게 수립해야하며 진정한 투자활동에 대한 실무를 알아보기로 하자.

■ 투자계획수립

기술력만 믿고 투자를 하라고 권유한다면 투자자는 왜 투자를 해야하며 수익성은 있는지 따져보는것은 당연하다. 벤처기업은 이러한 투자자들에게 정확한 Fact와 설득을 통해 자본을 확보하는 일과 운영하는일로 이윤을 창출해야하는 임무를 수행함에 있어 기본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우선 자본조달의 목표를 설정하고 매력적인 회사로 보일 회사소개서를 작성해야 한다. 그리고 최선의 자본조달을 위한 전략을 선택해서 핵심 임직원의 임무를 할당한다. 그 후 사업계획를 작성하고 밴처캐피탈 또는 투자기관과 접촉을 한 뒤 투자유치를 하여 파트너쉽관계를 유지해야만 한다.

■ 자본 조달의 목표 설정

투자유지를 한 자본을 갖고 자금소요계획을 작성하고 어떻게 쓰고 어떻게 이윤을 낼지 목표를 설정한다. 자금소요계획은 제품 생산 계획과 현금흐름 및 매출과 손익을 계획하고, 엔젤과 캐피탈 및 금융기관의 대출(정부 포함)로 다양한 자금원을 확보환 뒤, 회사의 발전을 위해 차근차근 행해 나아가야만 한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필요 소요자금보다 적은 금액을 유치하거나 자금유치에 대부분의 시간을 소요하고 오로지 자금(돈)만 유치하려고하면 낭패를 보기 쉬우니 조심하길 바란다.

■ 매력적인 회사로 보일 계획

회사소개서는 기업의 첫인상이며 얼굴임을 잊지말자. 미운놈 떡하나 더준다는것이 아닌 예쁜 떡이 먹기도 좋게 포장하는 방법도 하나의 전략일 수 있다. 경영진의 핵심인력(기술력 포함)을 소개하고 진출하는 시장의 기회, 본인의 회사가 갖고 있는 기술력 그리고 마케팅 기술이다. 이 네가지의 핵심요인의 결핍은 예상 성공확률을 30% 이상 떨어트리는 결과를 불러올 수 있으니 신중히 고려할 사항이다.

■ 핵심 임직원의 업무분담

핵심 임직원은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말그대로 '핵심'이 되어야 한다. 핵심 임직원의 업무분담은 크게 세가지로 나뉠 수 있는데,

첫째, Looking forward - 무슨사업을 어떻게 실행하여야 하는가 하는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사업방향을 설정
둘째, Looking backward - 사업 수행정도를 평가하고 되짚어 보는 회고 역할
셋째, Raising cash - 자금을 조달하는 재정의 역할

■ 사업계획서 작성

사업계획서를 작성함에 있어 주의해야 할 점으로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써야하며 Business plan의 목표와 내용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직접작성해야 한다. 짜깁기의 사업계획서는 들통나기 마련이다. 도형으로 표현하고자 할떄는 깨끗한 그림과 포커스를 맞추고 논리적인 시나리오 기법, 위험요소를 밝혀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론또한 포함되어야 한다. 또한 자금에 대한 흐름도 파악할 수 있어야 겠지만 위와같은 모든 내용이 과장되어 보이지는 말아야 한다.

■ 벤처캐피탈 또는 투자기관 접촉

사업계획서 작성까지의 과정이 끝이 났다면 자본을 투자해 줄 기관을 만나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투자기관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투자행태와 CEO 및 담당 심사위원, 그리고 타 기관의 업계 평판또한 정보로서의 활용가치가 있다. 만나서 설명할 수 있는 화술과 세부 관심사항, 확인사항 등을 준비하고 투자는 예술이라는 관점으로 첫인상에서 풍기는 외모와 언행의 분위기, 시선처리, 스피치 등도 고려해야할 사항이다. 단 계약, 특허, 회계, 지분 등에 대한 신뢰를 심어주어 정직성을 어필하도록 하자.

■ 투자유치 후 중점 관리사항들

투자유치가 성공적이더라도 차후 관리 또한 잘해서 추가 투자를 받아야 할것이다. 이를 위해서 관리해야할 사항은
1. 규모와 격에 맞지 않는 시설보다 임직원 복지향상
2. 견고한 전략적 제휴관계(Networks)
3. Human capital
4. 투자자 및 주주의 신뢰기반 구축
5. 선택과 집중에 의한 제품군 형성 - 지속적인 연구개발
6. 타겟팅된 마케팅 활동
7. 재무, 회계의 투명성
8. 이사회의 원활한 역할
9. 시장상황 변동에 유연하게 대응
10. 관꼐회사와의 거래 최소화
11. 회사의 가치 증대 중심의 경영(Loss 관리 체계 구축)

■ 파트너쉽

최선을 기대한다. 어정쩡한 태도로는 접근초자 불가능할 뿐 아니라 의지와 관계의 힘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이 바탕이 되야 한다.
항상 현장에 있는 에너지와 집중력을 쏟아 붓는 모습또한 중요하며, 신뢰와 결의를 구축하기위한 진실성과 약속을 꼭 이행하는 확신도 심어주며, 결단과 끈기로 초기의 난관에도 불구하고 기회를 갖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어야 한다.

■ 기타

기타 활동사항으로는 이사회 참여, 월별/분기별/연간 보고서 제출, 회사를 자주방문하여 매니져를 만남, 경쟁자들과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하게 된다.

작성 : 강승묵, 이미지 라이센스소유 : 비즈플렉스

by 깡깡이 | 2008/03/17 17:30 | [☞ 창업/경영]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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